약산성 토너의 의미와 사용법도 알아야 한다.

안녕하세요! 다들 아시다시피 제 피부는 굉장히… 깨끗하고 중성적인 피부에 가까웠던 친구가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부족하고 지성으로 변해가더라구요.

지성 모발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속은 건조하고 겉은 기름져서 관리하기가 좀 까다롭습니다. 저는 머릿결이 나빠서 건성용 화장품은 기름지고, 지성용 화장품은 건성이에요. ㅋ.

친구가 달라진 피부결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친구의 피부를 위한 약산성 토너 등 여러 제품을 골랐어요. 약산성 토너의 의미도 살펴보았는데, 우리 피부가 본래 가지고 있는 약산성의 pH를 조절하기 위해 바르는 것입니다. 살짝 미끄럽다는게 이 아이들의 특징이 아닐까요? 식감이 입맛에 안맞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산미 걱정 없이 장바구니에 담고 잘 맞을 것 같은 것들만 골랐어요 ㅎㅎ

자신의 체형에 맞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변화가 생길 수 있으니, 생활 속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상황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신다면 언제나 올바른 관리 방법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너무 많은 변화를 주고 싶지 않은 친구 라우순은 잘 맞고, 발랐을 때 편안한 수분감을 주고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는 제품을 찾았어요.

겉은 지성, 속은 건조한 피부타입을 가진 분들이 힘들어할 때마다 포스팅되는 기장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BHA와 같은 필링 성분을 주어야 합니다. ㅠㅠ 좀 예민하신 분들은 일부러 스크럽을 기피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그 중요성을 느끼실 수 있으실 거에요! 살리실산은 표면의 각질을 녹여 모공을 깨끗하게 해주고, 지용성이므로 그 안에 함유되어 있는 딱딱한 피지씨를 녹여 제거해 주기 때문에 특히 청소년기의 피지선이 약할 때 자주 사용하는 성분 중 하나입니다. 개발 중. 효능이 너무 많아서 바자앰플, 로션, 크림 등을 자주 사용하는데 저에게는 흡수되는 타입이에요. 어린이가 살리실산을 사용하면 약간 건조한 느낌이 듭니다. ㅠㅠ 이 폼은 흡수형은 아니지만 건조함도 많이 덜하고 어차피 노폐물을 씻어내는 단계라 오히려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특유의 딱딱함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자작나무 수액은 진정과 보습으로 유명해요! 그리고 알로에베라잎즙, 녹차추출물 등 꽤 다양한 천연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차피 씻어내는 클렌징 폼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생각도 있었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촉촉한 느낌이 들고 기능성 건조함도 막아줘서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거품이 꽤 볼륨있게 나와서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좋고, 그다음에 아무거나 발라도 될 만큼 깔끔하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형태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라인이 심플한 타입이에요. 스킨 케어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지만, 토너는 약산성보다는 보습력에 더 중점을 두고 선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와 티트리를 베이스로 한 BHA성분이 피부 속부터 깨끗하게 클렌징해주며, 노폐물이 있던 공간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토너입니다. 조금씩 수분이 쌓이는 아이… ! 진정력이 높아 뒤집어졌을 때 가장 도움이 되는 파운데이션 중 하나입니다. 완전히 묽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은 질감으로 물처럼 가볍게 흐르고, 에센스도 살짝 섞여있어 흡수와 닦아내기 중 선택 가능합니다. 기본 같아요! 저는 화장솜을 준비해서 깨끗하게 유지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얼굴에 두드려 흡수시켜주고 있어요. 그러면 빈 공간 없이 촉촉하게 채워지는 이너 글로우가 됩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 티트리 등 나에게 꼭 필요한 성분이 들어있고, 베타인도 함유해 피부 보호막을 씌워 내부 건조함을 막아주면서도 너무 번들거리지 않고 완벽한 질감을 갖고 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토너에요. 좋은 팁이 있다면 바로 이 아이입니다. 로션은 지성이라는 편견이 많아서 기초제품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조금이라도 볼륨감이 있는 분들은 로션을 생략해야 한다는 인상을 받아보셨을 텐데요…! 나도 그랬어요. 하지만 그건 큰 오해입니다 ㅠㅠㅠㅜㅜ 이 아기는 에멀전과 밀크타입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수분크림처럼 가벼운 보습감으로 끈적임 없이 매력적인 아이에요… <3 사실 제가 써본 여러 크림들에 비해 수분 보유량이 더 좋고, 가득 촉촉한 덕분에 다음날까지 촉촉하고 예쁜 표정! 이것으로 수분감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마지막에 보습크림을 발라 흡수율을 높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끔은 약산성 토너와 섞어서 흐르듯 만들어준 뒤, 전체적으로 얇게 펴 발라줍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에 무엇을 발라도 절대 마르지 않습니다. 뜨고, 움직이지 않고, 살살 녹는다...! 열심히 일하면 이제 막 부자가 된 사람이라도 무엇을 해야 할지 금방 감이 옵니다. 가장 중요한 보습력과 체력만 채워주면 곧 아무리 물을 담아도 새지 않는 댐이 될 거예요. 지금까지 이 아이들은 제가 원하는 걸 잘 받아주더라구요! 강철피부가 되는 그날까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