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두부조림 양념레시피 간단한 두부조림 레시피 매콤한 두부조림 두부조림 만들기


밑반찬까지 완벽해서, 메뉴가 생각나지 않을 때 항상 냉장고에 보관해두던 두부 한조각을 꺼내서 먹기 딱 좋은 메뉴에요! 매콤달콤한 소스를 넣고 끓이면 다른 반찬 없이도 아주 맛있는 한 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국물이 없으면 안돼요!! 가족들 때문에 항상 백종원님의 레시피로 국을 끓여먹고 있어요. 튀기지 않고 바로 조리하는 부드러운 식감이 좋아요. 새우젓이 감칠맛을 돋우고 들기름이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간단하지만 맛은 놀랍습니다. 바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

두부/300g 대파 1컵(60g) 청양고추 1개 새우젓 1Ts 진간장 1.5Ts 황설탕 1/3Ts 굵은 고춧가루 2Ts 다진마늘 1/2Ts 생강가루 1/2Ts 또는 생강가루 1컵 참기름 1Ts 참깨 약간 (1Ts=15ml, 1컵=180ml)

두부는 반으로 잘라 1cm 두께로 썰어주세요. 백씨님은 상관없지만 튀기지 않고 바로 끓일테니 찌개보다는 부침개로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3mm 정도 두께로 썰어 준비합니다. 먼저 팬에 두부를 잘 펴주세요. 2~3겹으로 겹겹이 쌓기보다는 한 줄로 펼쳐서 양념이 잘 스며들게 해주세요. ~ 물 1컵을 부은 후 새우젓 1큰술, 진간장 1.5큰술, 황설탕 1/3큰술, 굵은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약간을 넣고 생강가루나 다진생강을 넣고 잘게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골고루 덮어주세요. 중간 정도 높은 열로 가열하십시오. 불을 높이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간으로 낮추고 잘 섞일 때까지 끓입니다. 양념을 염두에 두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국물이 반으로 줄었을 때 들기름 1큰술을 둘러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양념이 잘 배게 됩니다. 딱 알맞게 삶아 마무리합니다. 광고 이후 계속됩니다. 다음 주제 작성자 취소 두부 조림 재생 0 좋아요 0 좋아요 공유 0:00:00 재생 음소거 00:00 00:00 실시간 설정 전체 화면 해상도 currentTrack 자막 비활성화 재생 속도 NaNx 해상도 자막 설정 비활성화 옵션 글꼴 크기 배경색 재생 속도 0.5 x 1.0x(기본값)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이 음소거되었습니다. 도움말 라이센스 이 영상은 고화질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보세요. 자세히보기 0:00:00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두부조림, 얇게 썰어서 빠르게 양념을 하여 익히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매콤하고 매콤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에요. 들기름 넣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보라고 하더군요. 넣기전엔 맛있었는데 넣고보니 부드러워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잘 마시지도 못하는 소주.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딱 좋아요. 국물에 비벼서 소주처럼 먹어도 너무 맛있으니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