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100만원 상품권+손편지…폭언 선물한 가수

직원들에게 100만원 상품권+손편지…폭언 선물한 가수

가수 황치열이 2년 만에 오프라인 콘서트를 성사시킨 스태프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전했다. A씨는 지난 4일 열린 ‘2021 황치열 콘서트-무비’에서 황치열의 헤어 디자인을 맡았다. 황치열의 자필 편지와 30만원 상당의 상품권 사진을 받았다. . 감동이 컸습니다. 감사합니다. 콘서트 내내 정말 멋있고 즐거웠습니다. 그는 “앞으로 더 잘하겠습니다. ’라는 글에서 그는 “최고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너의 손길이 내 머리를 빛나게 해” “함께 콘서트 만들어줘서 고마워” 또 ‘2021 황치열 콘서트-무비’를 개최한 댄스팀도 황치열의 활약을 SNS에 인증했다. 감사의 편지를 남겼고, 한 무용수는 “콘서트 끝나고 스태프들 잘 챙겨줘서 고맙다. 내가 이럴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새로운 왕관 시대의 어려운 시기에 처음으로 콘서트를 하게 되었는데 공연이 너무 재미있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생각하고 모두에게 손편지를 썼는데, 내 친구는 1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KBS 아레나홀에서 열린 황치열의 ‘2021 황치열 콘서트-무비’가 막을 내렸다. 이번 콘서트는 2019년 12월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대면 콘서트다.

/사진=인스타그램

전전주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