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따듯해지다 보니까 외출을 자주 하게 되는데 낮에는 왜 이렇게 한여름같은지 한번 나갔다 오면 두피가 뜨끈뜨끈해지는게 열이 오른게 확 느껴지더라구요. 두피는 아무래도 자외선을 직접적으로 받는 부위기도 하고 모발이 있다 보니까 관리가 좀 더 어려울 수 있는데요~이럴때는 두피를 케어할 수 있는 쿨샴푸를 사용하면 도움이 되더라구요.오늘은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시원한 샴푸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순하지만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동안 사용했던 쿨샴푸들은 제가 사용하기엔 조금 시원하다 못해서 너무 싸한 느낌이 들다 보니 꾸준히 사용하기가 어려웠거든요.그래서 두피에 열감이 좀 많이 오를 때 부분적으로 사용해주곤 했었는데요~ 요즘엔 두피 컨디션도 안좋아서 그런지 두피열이 더 잘 올라오는 느낌이라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문난 박하 쿨샴푸를 선택해보게 되었답니다.어린아이들부터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는식물성유래 성분의 순한 샴푸기 때문에 저처럼 민감한 두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단순히 시원한 느낌만 나는게 아니라 모발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들과 지친 두피에 영양과 활력을 부여해줄 수 있는 성분들이 함유가 되어 있어 촉촉하고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특히 극지성이나 열감을 자주 느끼는 두피에 사용하시는게 좋다고 해요. 열감이 자주 올라오는 두피는 몸에 열이 많으신 분들도 있지만 몸에 열이 없어도 올라올때가 있는데요~ 두피열이 올라오는건 몸의 컨디션이 많이 떨어졌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올라오곤 하더라구요.제대로 관리를 안해주면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를 해주시는게 좋은데요~ 저는 두피열로 인해서 두피 트러블이 심하게 생겼었거든요. 그 뒤부터는 이렇게 두피열을 관리할 수 있는 shampoo를 사용해주는데 이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향이 진짜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이 드는 멘톨향이 나서 더 좋은데요~너무 진하고 강한 그런 향이 아니라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는 시원한 향이랍니다. 가끔 멘톨향이 너무 강하면 남자 샴푸 같은 느낌이 들고 부담스러울때가 있는데 이건 은은하게 향이 지속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손에 덜어내면 살짝 시원한 느낌이 올라오는데 자극없이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는 시원함으로 더 좋았는데요~이 시원함이 지속력이 좋아서 나중에 머리를 감고 나서도 유지가 꽤 오래 지속이 되더라구요. 또 두피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보습도 되기 때문에 두피열을 관리하는데 더 좋았는데요~ 제가 찾고있던 자극없는 시원한 샴푸라 사용하면서 더욱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거품이 풍성하게 나니까 개운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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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유래 세정성분을 사용했다고 해서 거품이 잘 안나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근데 거품이 굉장히 풍성하게 나서 시원하게 머리를 감을 수 있었답니다. 아무리 순한 성분이라고 해도 거품이 제대로 안나면 1-2번 사용하다가 방치해두곤 하거든요. 그렇게 버리게 되는 shampoo들도 많았는데 이건 순하면서도 거품도 풍성하게 나니까 더 개운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오히려 일반 shampoo들보다 거품이 더 잘나는 느낌?ㅎㅎ

두피열이 많이 오르게 되면 아무래도 두피가 건조하게 되고 건조하게 되면 피부도 마찬가지지만 두피도 자극을 더 쉽게 받게 되거든요.저는 원래도 두피가 건조한 편인데 두피열이 심하게 올라오게 되면 건조함으로 인해 당김이 너무 심해지다 보니까 수시로 두피를 긁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러다 보면 각질, 비듬이 일어나는것은 물론 두피에 상처가 날수도 있어 악순환이 되는데요~이렇게 박하 쿨샴푸를 덜어 두피에 팩처럼 얹어준 후 몸을 다 씻으신 다음 두피 마사지를 살짝 해준 후 씻어주시면 진정, 보습 케어를 모두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머리를 감을때도 너무 뜨거운 물로 물을 묻히거나 헹궈내지 않으시는게 좋아요.우리가 얼굴을 씻을때도 너무 뜨거운 물로 씻게 되면 피부가 자극을 받는게 눈으로도 보이잖아요~ 두피도 마찬가지인데요~ 너무 차가운 물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적당히 미지근하고 따듯한 물로 해주시는게 가장 좋답니다.

그동안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는 shampoo라고 하면 정제수에 멘톨 성분만 살짝 들어간 shampoo들도 많았는데 이건 정제수는 아예 들어가 있지 않고 두피에 영양과 진정을 할 수 있는 성분들이 들어가 있어서 좋았는데요~겉만 케어하는게 아니라 근본적인 두피열 케어를 할 수 있으니까 제대로 관리하기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한창 두피열이 올라온게 눈으로도 보일 정도였는데 사용하고 나서는 전보다 좀 편안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건조한 느낌도 많이 사라지고 두피도 촉촉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요즘에는 너무 날씨가 덥다 보니까 땀도 많이 나서 바로 머리도 감고 몸도 씻거든요. 그럴 때 자극받은 두피케어도 빠르게 할 수 있으니까 매일하는 두피관리로 딱이더라구요.ㅎㅎ

저처럼 두피열 고민이 있지만 평소에 너무 자극이 느껴지는 shampoo 사용이 어려우셨다면 오늘 보여드린 Cool Shampoo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박하쿨샴푸 #시원한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