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블로그의 소소한 재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점점 이웃 수가 늘어나는 것도 재미있고, 동시에 유입되는 게시물도 예전보다 늘어나는 게 재미있다. 2011년쯤에 개설된 블로그였는데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일상생활의 소소한 내용만 올렸습니다. 나날이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다는게 놀랍네요! 그래서 거의 매일 유입량을 확인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검색어가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네이버 메인모바일’ 최신 버전이라 늘 궁금했어요. 최근 올라온 강릉 월미문화센터, 월미도테마파크, 경포호 벚꽃 관련 포스팅 3개에는 ‘요즘 여기’라는 코너가 등장했다. 찾아보니 네이버에 ‘요즘 여기’라는 코너가 따로 있더군요. 태그별로 주제를 나누어 블로그 포스팅을 소개하는 코너였습니다. 요즘은 AI가 글을 골라 자동으로 올려준다. 알고리즘에 의해 선택되나요? 내 게시물이 어디에 표시되는지 궁금해서 게시물을 찾는 방법을 검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