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메이밍입니다. 다들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성장앨범을 만들어 보셨나요? 아직 1살도 안된 아기들과 함께 아기프로필을 찍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남들이 찍은 사진 속 애기들 다 너무 예뻐서 이니 남매들과는 사진도 찍고 싶지 않았어요. 예쁜 것만 찍는 줄 알았는데? 다들 사진찍느라 고생이 많으신게 불편한 사실이네요 ㅎㅎ 아무튼 돌잔치 이후에는 사진을 잘 안 찍을 것 같아서 아이들 생일 즈음에 기념으로 생일 사진을 찍는다. 1번이 두 살 때 둘째 비단이가 출산으로 불안해해서 세 살 때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현재까지 로라 사진 3장, 비단 사진 2장이 남아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신분증 사진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아이들을 찍기 전 얼마나 은평구 신분증 사진을 검색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이 잘 나와야 할 뿐만 아니라, 두 아이의 사진도 찍어야 하니 가격도 무시할 수 없죠. 아직 어리기 때문에 베이비프로필을 찍을 수 있을지,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해요. 나는 결국 그것을 하게 되었다. 고민 끝에 올해 생일 사진을 찍으러 찾아간 곳은 음암역사사진관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서울시 은평구 증산로 467 지하 1층 응암역사관 믿을 수 있는 동네 맘카페에서 은평구 신분증 사진이 있는 응암역사관을 추천해서 여기로 결정했어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응암역 바로 근처에 있어요. 응암역사관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니 계단을 내려가셔야 합니다. 조심스럽게 계단을 내려가는데, 손님이 온다는 딩동동 소리가 들렸다. 네이버로 예약을 해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옷을 만져보고 머리를 한번 빗어주었습니다. 오빠가 사진을 찍는 동안 비단은 거울을 보며 표정연습을 했다. 진지한 표정이 귀엽지 않나요? 6살, 5살 이니 남매의 은평구 신분증 촬영은 아이들의 표정을 살리기가 쉽지 않아서 생각보다 조금 어려웠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아기 프로필 사진을 찍으러 아이들과 갔는데 정신을 잃었네요… 그런데 사진을 찍어주시는 기사님이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아이들이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웃게 해주시고, 시선, 표정 짓기. 응암역 사진관에서는 은평구 증명사진, 아기 프로필, 배우 프로필, 생일 축하 사진 등 다양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일한 단점은 사진을 찍어 바로 받을 수 없어서 다시 받으러 오셔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곳은 사진관이었다. 있다고 해도 아이들이 조용히 기다리기 가렵기 때문에 딱히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갔습니다. 가는 길에 도넛도 먹었습니다. 응암역 사진관에서 은평구 증명사진을 촬영하시면 3x4cm 실물사진 8장과 웹을 통해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꽤 진지하게 나왔습니다. ㅋ. 받은 사진을 휴대폰에 파일로 저장했고, 지난 3월에는 이니 형제자매 어린이집 키즈노트 프로필 사진도 올렸습니다. 제가 찍은 생일 사진으로 바꿔봤습니다. 이니 남매는 엄마 휴대폰의 키즈노트에 친구들의 사진을 보다가, 새로운 자신의 사진이 있어서 더욱 좋아합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기념하기 위해 가끔씩 아기 프로필 생일 사진을 찍을 것을 권한다. 사진을 찍으면서 잠시 집중하는 연습도 할 수 있고, 엄마가 지켜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