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겨울에는 아이들을 제대로 케어해주지 못해 건조함을 심하게 느낄 수 밖에 없었는데요.그래서 올해에는 미리 제대로 준비를 해주었답니다.워낙 아이들은 건조함이 심한 편이기도 하고, 건조해서 상태가 좋지 않아지면여러 가지 트러블이 생기긱도 할 수 있어 외부로 부터 자극이 심해질 수 있거든요.

오일 제형도 좋을 것 같았지만아이들은 부드러운 것을 좋아할 것 같아서 조합을 할 때 신중하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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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이 촉촉하면서 수분감을 유지시킬 수 있어서아이들에게 좋다고 소문이 많이 나서 엄마들이 많이 구입을 하고 있는 곳이에요.

아이들도 요걸 발라주었을 때 따갑다거나 간지러워 하는 것 전혀 없었기 때문에지금은 요걸로만 보습 케어를 해 주고 있는데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긴 해요.
어느 날 등을 긁으려고 하길래 왜 그런가 싶어 옷을 들쳐보았더니 울긋불긋 했어요.그래서 바로 유아아토피로션으로 바꾸어 주었더니 전혀 문제 없이 일어나는 것이 없어 그런지 긁는 것도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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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잘 발라주었다 생각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면 보습이 떨어지니금새 건조함을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얼마나 흡수가 잘 되는지 그런 것들도 생각해야 한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어떤 것을 써야할지 잘 몰라서 구성된 것들을 확인하고따로 그런 흡수를 도와주는 것들로 이루어진 것으로 선택하니 잘 스며들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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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피부 타입에 따라 요것만 사용을 해도 수분과 유분감을 오래도록 유지해줄 수 있는 경우가 있는 반면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건조한 타입의 경우는 몇 번씩 덧발라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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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아토피크림으로 구입을 한 다음에 특히나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발라주고 전체적으로 발라주는데그냥 로션으로 사용할 때보다 촉촉함의 정도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보통 이런 것들은 내용물이 분리되지 않고 잘 섞일 수 있는 것들을 사용한 경우가 많은데요.요건 그런 것들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온도에 따라 안에 내용물의 형태가 변할 수 있답니다. 여름엔 보통 35도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면 제형이 묽어지면서 오일처럼 될 수 있다는데요.안에 내용물이 고온에 녹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너무 춥게되면 겨울에 배송 받았을 때 영하권 날씨에 오면 오히려 알갱이가 생기면서 얼 수 있답니다. 보통 이런것들에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 특성상 그런 것이 나타날 수 있는데실제 퀄리티에는 전혀 문제 없고 철저한 검사를 마친 제품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답니다. 다만 이렇게 천연으로 이루어진 것을 사용하면서 인공적으로 된 것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관에 있어 신경써주어야 해요.시원하게 사용하려고 화장품을 냉장보관하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요거 유아아토피로션은 그렇게 보관하지 말고 실온에 보관하면 되요. 일반적으로 밤이나 크림 같은 제품에는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사용하면서 제품이 분리하거나 녹고 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지만 그런 역할에는 유해성 논란도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에 조심해야 할 수 밖에 없어요. 실제로 요걸 사용하면서 긍정적이기도 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자극을 조금 덜 받게 되고트러블이나 여러가지의 반응 같은 것들도 사라진 것 같아 마음에 들어요. 가급적이면 이렇게 혼합시켜 사용하는 것들은 브랜드를 같은 곳에서 구입을 하고 있어요.제품끼리 서로 맞지 않아 좋지 않은 반응이 나타난다거나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잖아요. 여기저기 좋다는 것 이것저것 마구 구입을 해서 사용하다보면 괜찮은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요.유아아토피로션을 사용하는데 약간의 불안함도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아이들이 건조함을 많이 느낀다면 더욱 더 큰 기대를 해도 좋고 실제로 구매후기가 많은 걸 보니 확실히 이게 많은 분들에게 만족감을 주면서 사용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믿고 쓸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해보세요~!아이들에게 사용하는거니 좋은 것만 쓰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