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니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신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학기가 끝나고 첫 방학이 다가왔습니다.

방학 동안 키가 더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먹는 것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균형잡힌 식사와 함께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이 바로 우유!

푸니는 어렸을 때부터 우유나 유제품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좋아하게 만들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매일 우유를 마시는 것과 함께 어린이 성장판 자극 마사지기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켄은 옷 위에 직접 착용할 수 있고, 무게도 가벼워서 아이들이 스스로 사용하기 정말 좋아요. 요즘은 혼자 시간날 때마다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성장판 자극을 위해 마사지를 해주기 때문에 가끔 다리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조작 방법은 버튼을 눌러 조작하면 됩니다. 집중모드, 취침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 더워서 야외활동도 힘들어서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열대야 탓에 밤에 계속 깨고, 수면리듬도 깨져서 걱정이에요.
소재가 부드러워 무릎에 밀착되어 무릎을 구부려도 불편하지 않으며, 다른 제품에 비해 훨씬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어린이 성장판 자극 마사지기를 이용하면서 1시간 동안 독서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덕분에 독서량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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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고 나면 늘 키를 재달라고 하는데, 자신의 키가 얼마나 컸는지 궁금해서 매일 확인한다고 한다. 그래도 처음 시작할 당시 키는 119.5cm였는데, 오늘 키를 재보니 120cm가 됐다. 푸니가 드디어 120cm가 되어서 기뻐요 +_ +

부모는 자녀가 또래보다 나이가 많기를 원합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은 똑같습니다. 방학 동안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야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MN으로부터 대금을 지급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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