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한손모드 한손키보드가 생각보다 유용하네요!

낮에는 걸을 때, 저녁에는 누워있을 때 자주 사용하다 보니 양손이 자유롭지 못할 때도 있다. 아기가 태어난 이후로 나는 더 이상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아이폰 한손모드 기능을 사용해봤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숨은 기능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요즘 휴대폰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서 그 기능을 100%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iPhone 한손 모드를 켜고 끄려면 이 경로를 따르면 됩니다. 기본 애플리케이션인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신체 및 운동 지원이라는 항목을 탭하세요. 참고하기 쉽게 아이폰 한손 모드라고 부르지만 정식 명칭은 화면 상단의 손쉬운 접근이다.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낯선 이름이다. 기본적으로 켜져 있기 때문에 한낮에 화면이 갑자기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3/2레벨로만 전환되는 불편함을 겪고 계신다면, 아이폰 한손 모드 기능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화면 상단의 간편 접근을 꺼주세요.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봅시다. 보통 앱을 실행하면 위 화면처럼 전체화면으로 나옵니다. 넓고 탁 트인 시야로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맥스 모델처럼 영역이 넓을 경우 손가락이 위쪽에 닿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걸을 때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데, 왼손을 가져와서 만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홈버튼이라고 합니다. 손가락으로 하단 부분을 드래그한 후 아래로 드래그하면 아이폰에서 한 손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쉽지요? 이렇게 하면 화면이 두 개로 나누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손가락이 닿는 범위가 좁아서 양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다. 하지만 화면이 작아질수록 볼 수 있는 영역이 좁아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제어하기가 더 편리하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더 쉽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한손 모드가 자동으로 해제되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3초 정도 움직임이 없으면 풀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쉽게 영상을 검색하거나 데이터를 찾아 넓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손 모드 외에 함께 사용하면 좋은 기능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아이폰의 한손 키보드 기능입니다. 이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일단 단점은 자동해제 기능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동으로 전환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도 양손이 없기 때문에 걸으면서 자유롭게 타이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단점을 상쇄한다고 생각합니다. 설정하려면 설정 > 일반으로 이동하세요. 하단의 키보드 항목을 누르면 됩니다. iPhone 한 손 키보드 항목을 찾아보세요. 기본적으로는 꺼져 있습니다. 왼쪽에 놓을지 오른쪽에 놓을지 선택하면 켜집니다. 저는 오른손잡이라서 오른쪽을 선택했어요. 위와 같이 배치 자체가 좁아지고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지구본 모양을 클릭하세요. 왼쪽, 오른쪽, 기본 상태로 전환하는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필요에 따라 다르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전환되지는 않아도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이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