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상태, 며느리가 잘 안되면

“나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 “너희들은 잘 살아야 한다.” ’ 얼마 전 시어머니는 통화 끝에 ‘너희들 어떻게 살아?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까? 이 문장은 매우 적절합니다! “사위가 돈낭비하고 가정을 망쳐서 들어갔습니다. 시어머니는 제 사위이고 저는 시누이 남편입니다. 5년 전에? 10억 단위 불법도박인지 뭔지 네 속상할 때도 있었는데 형수님 용서받고 밥먹고 다시 잘사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대출금 4500불 날라갔어요 말없이.이혼이 왔다 갔다 가, 이별이 일어나고, 아이가 울고, 집이 난장판이 되었다. 그런 분열을 통해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졌다. 딸 시어머니가 얼마나 돈 ~ 그녀를 여행에 보내십시오 ~ 사업하지 않고 일하러 가십시오 ~ 어머니는 “잘 살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안전하게 사는 한 감사합니다.

그런 와중에 시아버지가 아파서 수술까지 했고, 내가 돈을 보내 수술비를 대자 주위 사람들에게 “며느리가 수술비로 500만원을 보냈다. 수술.” 알고 보니 아닌데.. ..두드러기면서 말할래? 며느리는 불편하고 며느리는 친절하지 않다 이렇게 사위와 며느리를 비교한 후. .. … 사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일에 지친 며느리가 있다면 이 글을 읽고 나처럼 살길 바란다.. 말할 것도 없이 사람답게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경험 등으로 약간의 차이만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나이먹는게 좋은건지 조금 안좋은건지.. 그냥 내 멋대로 살았는데 이제 남이 아닌 며느리가 며느리가 되어 10년, 20년 며느리처럼 살았으면 좋겠다. 인생의 끝! ! ! ! ! ! ! 내가 사는 한 나는 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