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일일 광고일지에서 오늘의 브랜드는 디에이성형외과 입니다. 광고일기 #15:: 디에이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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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는 누구를 위한 광고인가요?

광고는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즉, 소비자를 설득할 수 있는 메시지와 메시지 전달 방식을 적절하게 선택해야 한다. DA성형외과가 설정한 광고의 주요 타깃층은 ‘여성’이며, 이들에게 성형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된 광고라고 볼 수 있다. 연예인이 등장해 소비자와 대화하는 광고 영상은 다른 성형업계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광고는 특히 불편함을 야기한다. 왜? 이 광고에 대한 소비자 반응 광고 모델 선정 실패 이번 광고는 전체적으로 문제가 많지만, 가장 큰 문제는 광고 모델 선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 모델을 잘 선정한다면 기업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브랜드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광고 모델이 광고에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환경으로, 대부분의 광고에는 연예인이 활용된다. 이 생성되었습니다. 광고 모델을 선택하는 방법 광고 모델은 신뢰성과 매력을 포착하는 목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상준’은 그 어떤 조건도 충족하지 못한 광고모델이었다. 박나래처럼 성형을 했기 때문에 믿음직스럽지도, 익숙하지도 않고, 멋진 언니 문가비처럼 호감이 가지도 않는다. 이상형이 아닌 개그맨이 “예쁘면 성형해라!”라고 권위적으로 외치는 영상을 보고 어떤 여성이 성형을 하고 싶어할지 궁금해진다. 성형수술 경험도 없고 신뢰도 없습니다. , 예쁘기와는 거리가 먼 이상준이 성형외과 광고 모델로 발탁된 이유도 궁금하다. 광고 모델은 타겟과 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 광고모델은 브랜드의 얼굴이다. 추상적인 서비스에 이미지를 부여하고 모델을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한다. 그러나 성형외과의 얼굴이 이상준이라면 소비자들이 그 곳을 방문하고 싶은 마음을 느끼기 어렵다. 요즘 시대에 ‘예쁘면 다’라는 카피 문구와 이상준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는 등 여러모로 아쉬운 광고다. *본 포스팅은 광고 분석을 통한 학술적 연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여론의 길을 열어드리기 위해 공익적 목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DA성형외과 #DA성형외과 #DA성형외과광고 #이상준 #예쁘면다야 #당신이예쁘면다야 예쁘다 다야 광고 #이상준 광고